[헤럴드경제]배우 김지우와 스타 셰프 레이먼킴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레이먼킴-김지우가 탑승해 결혼과 출산 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레이먼킴-김지우 부부는 딸 김루아나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 킴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함께 사용한 뜻으로, 레이먼킴은 “딸이 엄마 닮는 것이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밝혔다.
김지우는 출산 당시 자연주의 방법을 택해 51시간의 진통을 그대로 겪었고, 이를 내내 곁에서 지켜본 레이먼킴은 직접 탯줄을 끊고 딸이 태어나자 장모님께 큰절과 함께 “감사합니다”라고 외쳐 주변 사람들을 모두 감동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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