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돌그룹 B.I.G(비아이지)가 안중근 의사 기념하는 멘트로 개념돌의 면모를 보였다.
비아이지는 14일 공식 트위터에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안중근 의사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잠시라도 묵념하고 위로합시다”라며 “안중근의사의 마지막 유언 중 ‘나는 천국에 가서도 또한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힘쓸 것이다’라는 말이 가슴을 뜨겁게 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한 ‘안중근의사 기념관’을 방문해 안중근 의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묵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2월 14일이 발렌타인 데이로만 알고 있는 다수의 젊은 이들과는 달리 비아이지는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기념하고 알리며 개념돌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한편 비아이지는 3월 세 번째 싱글 앨범으로 컴백 할 예정으로 이번 앨범을 통해 ‘안녕하세요’ ‘준비됐나요’ 때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으로 늦겨울 추위를 날려버릴 전망이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