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포미닛이 도발적이면서도 강렬한 매력으로 컴백했다.

포미닛은 2월 14일 오후 방송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신곡 ’1절만 하시죠’와 ‘미쳐’ 컴백 무대를 꾸몄다.

포미닛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포미닛의 새 앨범 타이틀곡 ‘미쳐’는 그녀들의 성숙한 카리스마를 가장 잘 표현할 트랩 힙합 넘버로, 작곡가 서재우, 빅싼초, 손영진이 작곡하고, 멤버 현아가 작사에 참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포미닛, 니엘, 인피니트H, 종현, 정용화, 엠버, 자이언티, 크러쉬, 티아라, 스피드, 더 씨야, 승희, 써니힐, 에디킴, 마이네임, 더 넛츠, 러버소울, 루커스, 베리굿, 태이, 슈퍼쾌남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