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쎄시봉’(감독 김현석)이 설 연휴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끌어 모으며 흥행 순항 중이다.

‘쎄시봉’은 1960년대 후반 무교동 음악 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전국 460개의 상영관을 통해 9만 3187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152만 4181명이다. 한국 영화로는 3위를 차지해 꾸준한 흥행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쎄시봉’은 1960년대 후반 무교동 음악 감상실 쎄시봉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같은날 박스오피스 1위는 42만 3143명의 관객을 끌어모은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 차지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