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배우 신하균(40)과 강한나(26)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25일 화제다.지난 23일 공개된 영화 ‘순수의 시대’ 캐릭터 예고편에는 기녀로 변신한 강한나와 장군 역을 맡은 신하균의 베드신이 공개됐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와 신하균은 이 영상에서 격렬하게 입을 맞추고 서로의 몸을 더듬고 는 등 거친 베드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강한나는 “이러시면 어쩌란 말입니까”, “나리와 함께 그곳으로 가고 싶습니다”는 자극적인 대사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에 벌어진 왕자의 난을 그렸다.
개봉 예정일은 다음달 5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