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영화 킹스맨’, 300만 눈앞!

영화 ‘킹스맨’이 관객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4일 ‘킹스맨’은 10만 552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어 2위를 차지한 ‘조선명탐정2:사라진 놉의 딸’은 이날 6만 6283명을 기록, 1위와 격차가 벌어진 상태이다.

영화 ‘킹스맨’의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256만 3806명. 한 전문가는 본 영화의 입소문이 극장가에서 빠르게 퍼지고 있어 300만 돌파가 가능할 것임을 예고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 ‘킹스맨’은 ‘인생영화’로 불리며 그것의 뜻처럼 인생에서 길이 기억 남을 영화라는 평.

한편 ‘킹스맨’은 ‘킹스맨’은 일명 루저로 불리는 청년(태런 애거튼 분)이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 분)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 분)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