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이자 배우 유이가 자신의 10년 후에 대해 전망했다.

그는 이어 “요즘엔 하루하루 재미있다. 연기를 할 때, 다른 인물을 살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기회가 된다면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연기를 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유이는 3일 오후 경기도 일산 CJE&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 연출 표민수)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예전에는 10년 후를 많이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요즘엔 하루하루 재미있다. 연기를 할 때, 다른 인물을 살고 있다는 것이 즐겁다. 기회가 된다면 10년 후에도 지금처럼 연기를 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유이는 또 해외에서의 반응에 대해 “최근 일본 팬들이 아기 옷을 선물로 보내주셨다. 드라마를 봐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다는 생각에 감사했다”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유이는 극중 도도희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최근에는 출산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해 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호구의 사랑’은 호구, 도희, 강철, 호경 등 네 남녀가 펼치는 로맨스를 담아내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전파를 탄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