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전 남자친구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트위그스와 약혼했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연인 FKA 트위그스와 약혼했다고 영국 연예매체 피플이 지난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패틴슨과 트위그스는 최근 약혼 반지를 서로 나눠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 측근은 “패틴슨이 트위그스와 결혼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이어 “패틴슨은 트위그스를 만나고 더 차분해지고 더 행복해졌다”면서 “두 사람은 함께 있을 때 정말 애정이 가득하다. 현재 두 사람은 패틴슨의 집에서 동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에프케이에이 트위그스(FKA twigs)는 1988년생 영국 출신 가수로 2014년 첫 앨범 ‘LP1’으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극찬을 받은 그녀의 앨범은 타임(Time)지 선정 올해의 앨범에 선정되기도 했다. 타임지는 이 앨범에 대해 ‘올해 가장 인상적인 데뷔 앨범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한편, 앞서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3년 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3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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