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 광고계의 블루칩’. 가수 태진아의 새로운 타이틀이다. ‘트로트계의 대부’ ‘영원한 오빠’를 비롯해서 ‘엔터테인먼트 대표’ ‘대한가수협회장’ 등 그를 꾸미고, 대표하는 문구는 다양하다. 여기에 ‘광고계 블루칩’까지 또 하나 추가했다.

관계자는 태진아를 낙점한 배경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태진아가 한 번 구매하면 긴 시간 함께 하는 가구의 특성과 잘 맞아 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태진아는 광고 현장에서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며 열정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태진아는 최근 임금님표 침대의 전속 모델로 발탁, 신제품 광고 촬영에 나섰다.

관계자는 태진아를 낙점한 배경으로 “오랜 시간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태진아가 한 번 구매하면 긴 시간 함께 하는 가구의 특성과 잘 맞아 적격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태진아는 광고 현장에서 촬영 내내 즐거운 분위기를 이끌며 열정을 다했다는 후문이다.
태진아는 임금님표 침대 외에도 앞서 참이슬 소주, 이가탄, 케토톱, 롯데닷컴, 청원생명쌀, 매실방음료, 가평 잣 막걸리 등 장르를 막론하고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을 펼쳤다. 중장년층 광고계의 ‘블루칩’이란 수식어를 고스란히 입증하는 행보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다른 타이틀을 만들어내는 데는 고여 있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거듭하는 태진아의 ‘열정’이 큰 몫을 한다.
태진아는 최근 신곡 ‘사랑타령’을 내놓고 아이돌 스타의 전유물이 돼 버린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3사의 음악 프로그램 섭렵하며 지치지 않는 열정을 과시했다. 지난해에는 가수 비와 ‘라 송(LA SONG)’으로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하며 젊은 세대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 중인 후배 가수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준히 선사하고 있다.
쉬지 않고 새로움을 찾아 움직이며, 도전을 게을리하지 않는 태진아. 그의 향후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