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식스맨 영입 관심집중

[헤럴드경제]‘무한도전’이 여섯 번째 새 멤버를 추천 받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제작진은 5일 공식 트위터에 “Sixthman Maketh Mudo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 식스맨을 추천해주세요. 새 얼굴로 추천하고 싶은 식스맨의 이름을 #무도식스맨을 달아 올려주시면 방송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무한도전’ 멤버들은 회의실로 보이는 곳에 둘러 앉아 있다. 이는 최근 3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중인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를 패러디한 것.

‘무한도전’은 가수 길과 방송인 노홍철의 하차로 인해 5인 체재로 방송 중이다. 식스맨 추천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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