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타 무한리필’ 1인당 11만원…서울 송파구 신천동 ‘바이킹스워프’

[헤럴드 경제] 랍스타 무한리필 가게가 9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TV 올리브 ‘2015 테이스티 로드’에서는 서울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바이킹스워프(VIKING’S S WHARF)‘를 소개했다.

MC 박수진과 리지는 랍스터 무한리필 뷔페를 방문, 허니버터 랍스터 등을 맛보고 환호성을 연달아 터트렸다. 맛은 물론 무제한이라는 놀라운 사실에 감동했고 폭풍 먹방을 선보여 식욕을 자극했다.

사진=올리브 ‘2015 테이스티 로드’

로브스터 외에도 갈비찜, 수육, 보쌈김치 등의 메뉴도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지는 “달고 고소하다. 싱싱함이 살아있다”며 시식 소감을 전달했다.

’바이킹스워프‘는 랍스터가 무한리필 되는 로브스터 뷔페로 고소한 로브스터 찜부터 달콤한 허니버터 로브스터까지, 다양한 요리가 제공된다. 또 뷔페 답게 유명 브랜드 커피와 케이크, 아이스크림까지 디저트까지 마련되어 있다.

이 가게의 랍스터 무한리필 이용 가격은 성인기준 100달러(약 11만 원), 13세 이하 어린이는 50달러(약 5만5,000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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