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스타4’가 생방송 무대로 진출하는 마지막 ‘TOP8’ 멤버를 확정짓는다.

8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케이팝스타 시즌4‘에서는 서예안, 에스더김 지존, 이진아, 스파클링 걸스 등이 속해 있는 A조 경연과 시청자 심사위원 100인의 투표를 통해 생방송 무대로 가는 도전자를 선발한다.

지난주에 방송된 B조 경연에서 꼴찌였던 케이티김이 1위를 차지하고 안정권이었던 박윤하, 릴리가 탈락후보로 밀리는 등 대이변이 발생해 어느 팀이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지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이다.
SBS 공식 홈페이지에 올라온 ’케이팝스타4‘ 16회 예고 영상에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A조의 화려한 무대와 긴장감 넘치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담겨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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