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영기 고백 “빚 때문에 쇼핑몰 사업…아직도 남았다”

‘택시’ 홍영기 고백 “빚 때문에 쇼핑몰 사업…아직도 남았다”[헤럴드경제]‘택시’ 쇼핑몰 대표로 변신한 얼짱 출신 홍영기가 빚 때문에 어린 나이에 사업을 시작한 사연을 고백했다.

홍영기는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홍영기는 고3 때 본격적인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어 월1억 매출의 성공을 이뤘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왜 어린 나이에 일을 시작한 건가?”라는 질문에 “집안 형편이 어려웠다”라고 답했다.

이어 홍영기는 “빚이 많았다. 여섯 가족이었는데 아무도 일을 안 했다. 그래서 내가 일찍 일을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홍영기는 “수입이 어떻게 되나?”라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니라 매출로 하면 월 3억이다. 비수기 평균은 1억”이라고 고백,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홍영기는 “빚은 다 갚은 건가?”라는 질문에 “사업으로 번 돈은 다 집에 보냈다. 그런데 아직 반도 못 갚았다”라고 고백했다.

‘택시’ 홍영기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택시’ 홍영기, 어떻게 19살짜리가 일하게 만드냐” “‘택시’ 홍영기, 부모님이 편찮으신가?” “‘택시’ 홍영기, , 여섯 가족 중에 아무도 일을 안 했다고?” “‘택시’ 홍영기, 이걸 믿어야 하나” “‘택시’ 홍영기, 그렇게 많이 벌었는데도 반도 못 갚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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