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 데뷔 직전 깜찍인사 “사랑해요”

[헤럴드경제] 걸그룹 레드벨벳이 새로 영입한 멤버 예리가 데뷔를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예리는 11일 SM루키즈닷컴을 통해 “안녕하세요 예리입니다. 이번에 레드벨벳과 SM루키즈로 이렇게 깜짝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 놀라셨나요”라며 안부를 시작했다. 


예리는 이어 “저는 언니들과 함께 하루하루 열심히 연습하고 있어요! 앞으로 저 예리의 좋은 모습 많이 보여 드릴테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랑해요”라고 전했다.

이날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벨벳이 기존 멤버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하면서 5인조로 컴백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18일 첫 앨범 ‘Ice Cream Cake’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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