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댁 박주미가 사라졌다.

박주미는 다른 가족들에 비해 경험이 적어 라오스 현지적응을 힘겨워했다. 도대체 그에게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1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는 갑작기 행방불명 된 박주미로 인해 걱정에 휩싸인 가족들의 모습이 담긴다.

박주미는 다른 가족들에 비해 경험이 적어 라오스 현지적응을 힘겨워했다. 도대체 그에게 어떤 일이 발생한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남편 박명수는 “한 번 나가면 함흥차사”라고 볼멘소리를 하다가도, 안절부절 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 급기야 박명수는 박주미의 이름을 애타게 부르며 박주미를 찾아 나섰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동네를 몇 바퀴를 돌아도 보이지 않는 박주미의 행방은 박명수를 더욱 당혹하게 만들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 등 6명의 가상 가족이 라오스의 소금 마을 콕싸앗에서 자급자족하며 이웃들의 삶에 녹아드는 과정을 보여주는 생활 밀착형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