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차이나 타운’의 개봉을 앞둔 배우 김고은이 패션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김고은은 순백의 원피스부터 보이시한 재킷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기본적인 의상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김고은의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또 김고은은 혼자 있을 때 주로 뭐하냐는 질문에는 “혼자 있을 때 노래방에 간다.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은데, 그런 시기가 올 때 그 상태에 빠지고 싶지 않아 노력한다”고 답했다. 최근 노래방에서 불러본 노래로 정준일의 ‘새 겨울’을 꼽기도 했다.
한편 ‘차이나 타운’은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 타운에서 그들 만의 방식으로 살아온 두 여자의 생존법칙을 그린 영화다. 김혜수, 김고은이 출연하며 4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11일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는 김고은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GQ 3월호 화보 여러 컷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화보에서 김고은은 순백의 원피스부터 보이시한 재킷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기본적인 의상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하는 김고은의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차이나 타운’ 개봉을 앞둔 김고은은 “연기하기 전까지 감독님과 많은 대화를 했다. 감정 표현이 적은 캐릭터라 감정선을 갖고 가는 게 중요했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캐릭터에 잇달아 도전하는 점에 대해선 “대한민국에 쉬운 영화가 없다. 작품이 좋으면 하고 싶져서 열심히 하게 된다”는 답변을 내놨다.

또 김고은은 혼자 있을 때 주로 뭐하냐는 질문에는 “혼자 있을 때 노래방에 간다. 감정 기복이 심하지 않은데, 그런 시기가 올 때 그 상태에 빠지고 싶지 않아 노력한다”고 답했다. 최근 노래방에서 불러본 노래로 정준일의 ‘새 겨울’을 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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