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 부부가 방송에 출연해 혼전 임신 당시 심경을 밝힌 가운데, 이들 가족의 일상 모습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10월 14일 홍영기는 자신의 SNS에 단란한 모습의 가족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녀의 남편 이세용이 아들 재원 군을 목마 태운채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더불어 두 부자를 끌어안은 그녀의 모습도 함께 포착돼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홍영기 부부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 21살과 18살의 나이에 부모가 된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임신한 사실을 알았을 당시에 대해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엄청 울었다”며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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