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빛 연인들’ 영국(박상원)이 차돌(이장우)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나선다.

시내와 연화가 대화하는 사이 집에 돌아온 영국까지 차돌의 억울함을 듣게 되고 영국은 해당 루머를 유포한 사람이 백만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오늘(14일) 오후 8시45분 방송 예정인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극본: 김사경, 연출: 윤재문 정지인, 제작: DK이앤엠) 43회에서는 차돌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영국이 나서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만종(정보석)에 의해 억울한 누명을 쓴 차돌은 운동화 사업에 큰 차질을 빚게 된다. 우연히 차돌의 가게를 지나던 연화(장미희)는 매장 앞에서 백장미(한선화) 팬들이 시위하는 모습을 보게 되고 시내(이미숙)로부터 억울한 차돌의 사정을 듣게 된다.

시내와 연화가 대화하는 사이 집에 돌아온 영국까지 차돌의 억울함을 듣게 되고 영국은 해당 루머를 유포한 사람이 백만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또한 한국으로 돌아온 장미와 연락이 안돼 집으로 찾아온 이재윤(김선혁)회장은 장미가 만종에 의해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만종은 이재윤 회장이 장미의 과거를 알게 될까 두려워 계속해서 거짓을 꾸미지만 그에 질린 장미는 모든 진실을 털어 놓는다. 만종과 가족들에 실망한 이재윤 회장이 차갑게 떠나면서 두 사람의 약혼이 불투명해진다.
한편 어린 나이에 크게 한 번 넘어졌지만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통해 희망을 그린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매주 토,일 오후 8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장미빛 연인들’ 예고편 캡처)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