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이 ‘강용석의 고소한19’에 출연해 자신만의 운동법을 소개한 가운데, 과거 화보가 화제다.
트레이너 정아름은 지난 18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강용석의 고소한19’ 봄맞이 미(美)친 몸 만들기 특집편에 출연, ‘애플힙 만들기’를 위해 짐볼을 이용한 스쿼트와 버피테스트를 소개했다.
이 가운데 트레이너 정아름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정아름은 지난 2013년 자신의 저서인 ‘정아름의 안방 글래머 다이어트’의 중국어 번역판 출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탄탄한 볼륨감이 넘치는 자신의 몸매를 새로이 보여줄 수 있는 화보를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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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SOMAC 트레이너 정아름] |
해당 화보에서 트레이너 정아름은 완벽한 미모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정아름은 모델, 작가, 골퍼, 트레이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능엔터테이너다.
정아름은 과거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킹’에서 ‘안방 보톡스 운동법’을 소개하며 화제가 됐고, XTM ‘절대남자’에서는 ‘정아름의 퓨전 트레이닝’이라는 코너를 진행하며 관심을 모았다. 또 MBC ‘뉴스 투데이’에서 ‘1분 피트니스’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대표 미녀 트레이너로 각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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