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불륜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한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극비리에 귀국해 레스토랑을 열었다.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국에 머물며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근에 터키 레스토랑을 오픈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해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모았지만 총각 행세를 했다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 상에 퍼지면서 불륜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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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네스 카야 인스타그램] |
이후 에네스 카야는 자신이 출연했던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을 비롯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한뒤 터키로 돌아갔다.
한편 최근 에네스 카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고의 날씨, 행복한 하루, 뭘 어찌됐던 사랑해 한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에네스 카야 레스토랑 오픈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이 우스워 보이나?” “양심도 없다” “한국에서 돈 많이 벌었나 봐” “이태원 가기 싫어졌다” “욕은 하지만 장사는 잘 될 것만 같은 예감” 등 달갑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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