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2′ 보도스틸 10종 공개 ‘더욱 강력해진 캐릭터 눈길’


올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초대형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감독 조스 웨던, 이하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화려한 액션, 풍성한 스토리, 압도적인 스케일과 새로운 캐릭터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편에서는 전작에서 인류를 구한 영웅들이 시리즈 최고의 고난을 맞이한다. 부서진 수트를 바라보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와 울트론의 탄생을 목격하고 두려움을 느끼는 어벤져스의 모습에서 그들에게 닥친 위협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호크아이(제레미 레너 분),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분),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분), 토르(크리스 햄스워스)의 모습은 히어로들의 폭발적 에너지를 전한다. 여기에 아이언맨이 만든 헐크 버스터와 헐크(마크 러팔로 분)의 대결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인류 최대의 적’ 울트론과 이번 시리즈에 합류한 퀵 실버(아론 존슨 분), 스칼렛 위치(엘리자베스 올슨 분)의 모습은 마블 세계관이 선보일 새로운 히어로 시대에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초대형 보도스틸 10종을 공개하며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불리는 ‘어벤져스2′는 4월 23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여창용 이슈팀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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