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현숙이 ‘선선선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선선선 캠페인’은 선을 존중하는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으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 교통혼잡비용 등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 하기위한 취지다. 교통안전선, 질서유지선, 배려양보선을 존중하고 준수함으로써 서울이 보다 안전하고 바로 설 수 있게 노력할 예정이다.
현숙은 26일(오늘) 오후 서울경찰 캐치프레이즈 ‘선선선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다.

‘선선선 캠페인’은 선을 존중하는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으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 교통혼잡비용 등 사회적 손실을 최소화 하기위한 취지다. 교통안전선, 질서유지선, 배려양보선을 존중하고 준수함으로써 서울이 보다 안전하고 바로 설 수 있게 노력할 예정이다.
현숙은 “더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으로 기쁘게 여기겠으며, 선선선 캐치프레이즈가 시민들로부터 널리 공감 받아 세 가지 선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현숙은 오늘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에 이어 오는 31일 매경 서명운동 발대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보미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