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오지호·강예원 주연의 영화 ‘연애의 맛’에 ‘19금’ 연애 카운슬러 군단이 총출동한다.

섹시하고 도발적인 푸드 스타일리스트 맹인영으로 분한 하주희는 섹시한 몸매를 뽐내며 ‘철벽남’ 왕성기(오지호 분)를 유혹하는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연기한다. 시종일관 왕성기를 당혹케 하는 19금 발언과 행동으로 코믹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미디 프로그램과 정극을 넘나들며 사랑 받고 있는 김민교는 맹인영의 절친이자 사진작가로 분해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마녀사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여 온 홍석천은 극 중 왕성기의 친구이자 정신과 전문의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19금 대사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길신설(강예원 분)의 맞선남을 연기할 김창렬은 상대방의 ‘분노 게이지’를 급상승시키는 꼴불견 캐릭터로 등장한다. tvN 드라마 ‘미생’의 강대리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민석은 이번에도 영화를 통해 여심을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애의 맛’은 멀쩡한 외모와 스펙을 가졌지만 여자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의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5월 7일 개봉 예정.

ham@heraldcorp.com
8일 ‘연애의 맛’(감독 김아론ㆍ제작 청우필름) 측에 따르면 김민교, 홍석천, 김창렬, 오민석, 하주희 등의 카메오들이 가세해 영화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섹시하고 도발적인 푸드 스타일리스트 맹인영으로 분한 하주희는 섹시한 몸매를 뽐내며 ‘철벽남’ 왕성기(오지호 분)를 유혹하는 캐릭터를 맛깔스럽게 연기한다. 시종일관 왕성기를 당혹케 하는 19금 발언과 행동으로 코믹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코미디 프로그램과 정극을 넘나들며 사랑 받고 있는 김민교는 맹인영의 절친이자 사진작가로 분해 특유의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마녀사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여 온 홍석천은 극 중 왕성기의 친구이자 정신과 전문의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19금 대사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극 중 길신설(강예원 분)의 맞선남을 연기할 김창렬은 상대방의 ‘분노 게이지’를 급상승시키는 꼴불견 캐릭터로 등장한다. tvN 드라마 ‘미생’의 강대리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민석은 이번에도 영화를 통해 여심을 저격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애의 맛’은 멀쩡한 외모와 스펙을 가졌지만 여자의 마음을 전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와 남성의 은밀한 그곳을 진단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된 연애 경험은 전무한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의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5월 7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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