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이 엔터테인먼트가 티원 엔터테인먼트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앞으로 티원 엔터테인먼트는 위와 같은 아역배우들을 기반으로 더 많은 연기자를 발굴해 그들의 재능과 능력이 한껏 발휘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강화된 전문 엔터테인먼트로 거듭날 계획이다.
티원 엔터테인먼트는 그룹 티아이에서의 전문 엔터테인먼트를 구축하기 위해 새롭게 사명을 변경한 것으로, 지난 12일 출범식을 갖고 티원 엔터테인먼트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티원 엔터테인먼트’는 MBC ‘오만과 편견’ 찬이 역 김강훈, 영화 ‘허삼관’ 일락 역 남다름, 영화 ‘국제시장’ 어린 덕수 역 엄지성, MBC ‘장미빛 연인들’ 박초롱 역 이고은, MBC ‘화정’ 영창대군 역 전진서, KBS ‘아이언맨’ 창 역 정유근,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지석 역 홍은택 등, 현재와 미래를 이끌어 갈 명품 아역배우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앞으로 티원 엔터테인먼트는 위와 같은 아역배우들을 기반으로 더 많은 연기자를 발굴해 그들의 재능과 능력이 한껏 발휘될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시스템이 강화된 전문 엔터테인먼트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그룹 티아이의 엔터테인먼트 축을 담당한 한 식구로서, 그룹 티아이의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데 앞장설 것이다.
한편 티원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역배우 김주원, 손장우, 김강훈, 정수환, 김보경, 정여진을 영입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티원 엔터테인먼트
서현 이슈팀기자 /sh3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