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오스트리아 출신 행드럼 연주자 마누 델라고(Manu Delago)가 새 앨범 ‘실버 코발트(Silver Kobalt)’를 국내 발매했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적 재능을 드러낸 델라고는 독일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후 영국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해가며 실험적인 음악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그는 아이슬란드 출신 세계적인 뮤지션 비요크(Bjork),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더 시네마틱 오케스트라(The Cinematic Orchestra) 등과 함께 작업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어린 시절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적 재능을 드러낸 델라고는 독일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후 영국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자신의 스타일을 구축해가며 실험적인 음악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그는 아이슬란드 출신 세계적인 뮤지션 비요크(Bjork), 영국의 일렉트로닉 밴드 더 시네마틱 오케스트라(The Cinematic Orchestra) 등과 함께 작업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드럼하트(Drumheart)’를 비롯해 ‘디스거스팅리 뷰티풀(Disgustingly Beautiful)’ ‘플러스 마이너스(Plus Minus)’ ‘다운 투 더 서밋(Down to the Summit)’ ‘완더링 어라운드(Wandering Around)’ ‘선 인 더 노스(Sun in the North)’ ‘케미컬 리액션(Chemical Reaction)’ 등 10곡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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