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 ‘화정’ 서강준 아역으로 첫 등장 ‘활약 기대’

아역 배우 윤찬영이 MBC 새 월화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에서 15세 소년 홍주원으로 출연한다.

윤찬영은 오늘(20일) 오후 방송하는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 조선 당대 최고 명문가 집안의 장자이자 냉철한 미남 홍주원 역할을 맡은 서강준의 아역으로 분해 지난 1, 2회에 출연한 어린 홍주원 역의 최권수에 이어 15세 소년 홍주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3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 속 윤찬영은 한복을 입은 채 대본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해 드라마 ‘마마’에서 송윤아의 아들 역인 ‘한그루’로 분했던 윤찬영은 어린 나이에도 섬세한 감정 연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연말 MBC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몇 개월 사이 훌쩍 자란 모습으로 오랜만에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윤찬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화정’은 20일 오후 10시 3회가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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