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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주부클럽 연합(회장 강금자)이 주최한 LA소방국(LAPD)후원기금 마련 일일식당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21일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약 200여명의 한인들이 참여해 주부클럽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한식을 즐겼다. 강금자 회장은 “지난 3년간 올림픽 경찰서를 후원한데 이어 올해부터는 한인커뮤니티의 대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소방국을 돕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주부클럽은 일일식당 준비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금을 LA소방국에 전달할 예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