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이하 ‘분노의 질주7’)이 개봉 20여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분노의 질주7’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7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연일 자체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관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이는 90%가 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 중인 화제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공세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불러모은 결과로 눈길을 끈다.
23일 UPI코리아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7’(감독 제임스 완)은 이날 0시 영진위 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 3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로써 ‘분노의 질주7’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외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앞서 ‘분노의 질주7’은 역대 가장 빠른 속도로 17일 만에 전 세계 흥행 수익 10억 달러를 달성한 것은 물론, 국내에서도 연일 자체 흥행 신기록을 경신하며 시리즈 사상 최고 관객 수를 기록했다. 특히 이는 90%가 넘는 사전 예매량을 기록 중인 화제작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공세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불러모은 결과로 눈길을 끈다.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은 사상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와 맞붙은 도미닉(빈 디젤 분)과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영화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상 최고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원조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자, 고인이 된 폴 워커의 유작으로 의미를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