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개봉 첫날 62만 동원 ‘흥행 질주 시작됐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 첫날 62만을 동원했다.

4월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지난 23일 전국 1729개의 상영관에서 62만 76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62만 4370명.

현재 예매율 95.2%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수치를 자랑하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첫 주말 100만 관객을 가볍게 돌파하며 흥행의 새 역사를 쓸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어벤져스2′는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작품으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수현 등이 출연한다.

한편 ‘장수상회’는 1만 6898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1만 5673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