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대’보다는 ‘S라인’ ”…가수 안다, ‘맥심’ 화보 눈길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안다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2015년 5월호 화보에 등장했다.


안다는 지난 2012년 싱글 ‘말고’로 데뷔해 싱글 ‘웨이팅(Wating)’, 미니앨범 ‘힙노타이즈(Hypnotize)’ 등을 내놓으며 안다미로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가 올 2월 개명해 싱글 ‘S대는 갔을텐데’를 발표하며 컴백했다.


화보 촬영을 마친 “게임에 200만 원 정도를 쓴 적도 있을 정도로 게임을 즐긴다”고 취미를 밝히며 “앞으로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