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오는 5월 3일 게릴라 콘서트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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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멤버들이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가 유튜브에서 조회 수 400만 건을 넘겼다는 소식에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오는 5월 3일 일요일 두 번째 깜짝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지난 17일에 벌인 홍대 게릴라 콘서트처럼 당일 팬카페와 SNS를 통해 기습 공지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한편, 달샤벳은 지난 28일 새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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