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임형주, 타블로 줄 이은 찬사 “빅뱅 ‘루저’ 최고”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오… 오오…. 빅뱅… 오오오오오!!!!!”(2NE1 산다라박 트위터)

1일 자정에 공개된 그룹 빅뱅의 신곡 ‘루저(Loser)’와 ‘배배(Bae Bae)’에 대한 스타들의 찬사가 SNS 상에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로이킴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정말 솔직하게 그룹 빅뱅 노래 좋당. 매달 기다려지네. 이렇게 서서히 나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팝페라 테너 임형주는 자신의 트위터에 “빅뱅 신곡 ‘LOSER’ M/V 무한감상중! 길게 말할 것도 없이 간단하게 말해 ‘정말 좋다!’ 특히 GD(지드래곤)는 현재 아시아의 패션, 음악 등 젊음의 문화를 리드하는 최고의 ‘아이콘’이라 생각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윤하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빅뱅이 짱인 것 같다. 지드래곤이랑 작업하고 싶다”고 감탄하는 글을 썼다.

빅뱅과 같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아티스트들도 찬사 대열에 동참했다. 에픽하이의 타블로는 자신의 트위터에 ‘루저’의 가사 “I‘m a loser~ 외톨이~”를 게재한 뒤 인스타그램에 ’배배(BAE BAE)‘ 노래를 듣고 미소를 짓는 영상을 공개했다.

한편, 빅뱅의 이번 신곡은 빅뱅의 컴백 프로젝트 ‘메이드 시리즈(MADE Series)’의 일환이다. 빅뱅은 오는 8월까지 4개월 동안 매달 ‘M’, ‘A’, ‘D’, ‘E’ 프로젝트 싱글을 발표하고 9월에는 이를 토대로 완성된 앨범 ‘메이드(MADE)’를 발표할 계획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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