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이이경이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이이경은 “돈이 필요했다”면서 “연기 학원비도 내야 했다. 집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최근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선택하면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었기에 열심히 살았다고 밝혔다.

이이경은 “돈이 필요했다”면서 “연기 학원비도 내야 했다. 집에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이경은 “다 혼자서 해결해야 했다. 그때는 새벽마다 스쿠터 타고 강남 YBM영어학원에 가서 일했다. 왜 직장인들 지문 인식으로 출석체크하면 나라에서 환급해주지 않느냐. 그런 거 체크하고 유인물 복사하는 일을 했다”라며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벌어 썼음을 털어놨다.
또한 이이경은 “그러고 다시 강북으로 넘어와서 연기 배우고 저녁에는 강남역 카페에서 마감까지 서빙하고. 잠깐 집에 들어 왔다가 새벽에 다시 나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