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4 톱4에 올랐던 릴리M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연습생 계약을 맺었다.

릴리M 측은 “릴리는 아직 어린 학생인데,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타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으로써의 본분과 인성을 중요시 하는 회사라 판단해 계약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릴리M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연습생 트레이닝에 돌입한다”며 “릴리 M은 춤, 노래 모두 글로벌 스타가 될 뛰어난 재능을 가진 인재로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훌륭한 스타로 키워 낼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릴리M 측은 “릴리는 아직 어린 학생인데, JYP엔터테인먼트는 스타가 되기 위한 트레이닝 시스템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학생으로써의 본분과 인성을 중요시 하는 회사라 판단해 계약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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