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심사위원 자리를 떠난다.

김기웅 엠넷 국장은 “이승철 심사위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슈퍼스타K’가 있었다”며 “이승철 심사위원이 언제나 ‘슈퍼스타K’의 정신적 지주로 든든하게 남아주길 바라며 더욱 왕성한 가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승철은 오는 26일 정규 12집 발표를 앞두고 음악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슈퍼스타K7’ 심사위원 자리를 내려놓는다. 이승철은 지난 2009년 ‘슈퍼스타K’ 첫 시즌부터 프로그램을 대표하는 얼굴로 총 6시즌 동안 심사위원으로 활약해 왔다/
이승철은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이들을 정말 응원한다”며 “‘슈퍼스타K’가 그들에게 가장 커다란 마지막 희망이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기웅 엠넷 국장은 “이승철 심사위원이 있었기에 지금의 ‘슈퍼스타K’가 있었다”며 “이승철 심사위원이 언제나 ‘슈퍼스타K’의 정신적 지주로 든든하게 남아주길 바라며 더욱 왕성한 가수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슈퍼스타K7’ 현장 오디션은 오는 7월 5일까지 국내 총 9개 지역에서 11회, 해외 총 4개 지역에서 4회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별 현장 오디션이 진행되는 동시에 오는 7월 5일까지 온라인 ‘원클릭’ 예선 접수도 계속되며, 전국 금영노래방을 통한 노래방 지원을 통한 예선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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