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신인가수 김한힘이 데뷔 싱글 ‘다시 그때로’를 발표했다.

김한힘은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 출신 스타인 강승윤의 친구로 방송 당시 관심을 보았다.
이번 싱글은 헤어진 인연에 대한 아련함을 노래한 곡으로 김한힘이 직접 작사했다. 뉴에이지 피아니스트이자 드라마 ‘토지’ ‘쾌걸춘향’ ‘낭랑18세’ 등에 음악감독으로 활동했던 김윤이 작곡을, ‘응급실’로 유명한 밴드 이지(izi)의 베이시스트 출신 신승익이 편곡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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