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4주차’ 남상미, 이상우 키스신 언급 “아무 표정이나 흔들림 없이 기계처럼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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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4주차’ 남상미, 이상우 키스신 언급 “아무 표정이나 흔들림 없이 기계처럼 키스”

배우 남상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배우 이상우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남상미는 이상우와의 키스신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남상미는 “이상우 씨와 키스신 찍을 때 굉장히 특이했던 점이 있다”면서 “보통 촬영할때 부끄러워하거나 조금 기대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상우는 포커페이스다. 아무 표정이나 흔들림없이 기계처럼 키스 한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상우는 “배려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표현을 안 한 것”이라며 “내가 긴장하면 상대방이 부담스러워할 것 같았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남상미 임신 14주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상미 임신 14주차, 경사났네”, “남상미 임신 14주차, 너무 예쁘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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