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 러브라인 형성 ‘기대감UP’

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의 러브라인이 형성돼 기대감을 모은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3회에서는 탁예진(공효진 분)의 심부름에 나선 백승찬(김수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승찬은 호떡을 사오던 도중 신디(아이유 분)를 섭외하러 가야 하는 상황을 맞았고, 결국 예진에게 호떡을 전해주지 못했다.

이후 백승찬은 호떡을 들고 탁예진의 집으로 향했다. 술에 취한 그는 탁예진에게 호떡을 건네주며 그녀의 품에 쓰러져 안겼고, 탁예진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 장면에서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두 사람이 새로운 러브라인을 그려낼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프로듀사’는 23일 오후 9시 15분에 4회가 방송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 러브라인 형성되는건가? 나도 궁금하네” 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 갈수록 흥미진진” “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 본방사수하자” “프로듀사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짱 아이유짱”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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