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위아더나잇(We Are The Night)이 새로운 싱글 ‘별, 불, 밤’을 3일 공개한다.

위아더나잇의 보컬 함병선은 “이 곡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됐지만 이런 경험은 모든 이에게 ‘별, 불, 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이에게 이 곡이 ‘여행’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위아더나잇은 지난 4월 2년 만에 신곡 ‘티라미수 케이크(Tiramisu Cake)’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소속사 루비레코드는 “‘티라미수 케이크’를 통해 기존의 음악적 스타일로부터 극적인 변화를 시도한 위아더나잇은 ‘별, 불, 밤’으로 한층 깊어진 정서를 보여준다”며 “여름 밤 제주도 우도의 검은 바다와 유난히 크고 밝은 달을 바라보며 느낀 감정을 곡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위아더나잇의 보컬 함병선은 “이 곡은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됐지만 이런 경험은 모든 이에게 ‘별, 불, 밤’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이에게 이 곡이 ‘여행’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싱글은 은평음악창작지원센터가 지원하는 우수뮤지션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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