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예정화, 짜장면 폭풍먹방…”먹고 운동할래”

‘나 혼자 산다’ 예정화가 짜장면을 폭풍먹방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더 무지개 라이브’에는 지난 방송에 이어 치타, 맹기용, 예정화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동생과 클라이밍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예정화는 배고프다며 중국음식을 주문해 눈길을 모았다.

금새 짜장면과 탕수육, 군만두로 한 상 가득 차려졌고 출연진들은 “몇개를 시킨거냐”며 많은 양에 놀라워했다. 예정화는 짜장면을 시작으로 짬뽕, 탕수육 등을 끊임 없이 먹으며 남동생과 대화를 나눴다.

이를 보던 전현무는 “짜장면만 줄여도 수영 안해도 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예정화는 “차라리 먹고 운동하겠다. 운동을 많이 해서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많이 먹어도 안찌는 체질로 바뀌었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혼자산다 예정화 짜장면 폭풍먹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예정화, 짜장면 폭풍먹방했네” “나혼자산다 예정화, 먹고 운동할래 짜장면을 대박” “나혼자산다 예정화, 나도 짜장면 먹고 파” “나혼자산다 예정화, 맛있겠다 부러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