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함께2′ 안문숙, 김범수 “평소 잘 때 뭘 입고 자냐” 이에 안문숙 “난 다 벗고 자. 진짜야” 19금 발언

‘님과함께2′에서 활약 중인 안문숙 김범수 가상부부로 열연하는 가운데 솔직한 두 사람의 19금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문숙은 지난달 7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김범수와 첫날밤을 보낼 침실로 향했다.

당시 안문숙은 “평소 잘 때 뭘 입고 자냐”는 김범수의 물음에 “난 다 벗고 잔다. 진짜다”라며 19금 발언을 자랑했다.

이어 “늘그막에 결혼했으니 젊은 애들이하는 거 다 해보자”며 “침대는 쿠션이 좋아야 한다. 허리 때문에 좋아야 한다”며 침대 쿠션을 확인했다.

님과함께2 안문숙 19금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함께2 안문숙, 잘때 난 다 벗고 잔다 진짜다 19금 솔직 발언 대박!” “님과함께2 안문숙, 방송 너무 재밉어요” “님과함께2 안문숙 19금 고백, 너무 솔직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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