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프로듀사’ 김수현이 공효진과 아이유 중 누구에게로 갈까.

신디는 이날 승찬에게 뽀뽀 후 놀라 말을 잇지 못하는 그에게 “시간을 좀 드리겠다. 지금 좀 놀라셨을거고 당황스러우실테니까 지금 당장 대답하는 건 아닌 거 같다. 시간을 드릴테니까 마음 같은 게 정리되면 얘기해달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김수현과 공효진이 영화관 데이트 약속을 잡았다. 김수현은 ‘결제’라는 이름을 붙인 만남이었지만 공효진과의 사적인 만남에 쾌재를 불렀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서는 예진(공효진 분)에게 “결제를 술, 밥, 영화 티켓으로 해달라”고 제안하는 승찬(김수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예진과 영화관 약속을 잡은 승찬은 운전을 하면서도 기쁨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일까. 예진의 휴대폰은 배터리가 나가 꺼져버렸고, 신디는 “할 얘기가 있어 PD님 집앞이다. 기다리겠다”며 비가 오는 가운데 승찬을 기다렸다. 예진은 전화가 되지 않고, 신디는 자신을 기다리는 상황. 승찬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디는 이날 승찬에게 뽀뽀 후 놀라 말을 잇지 못하는 그에게 “시간을 좀 드리겠다. 지금 좀 놀라셨을거고 당황스러우실테니까 지금 당장 대답하는 건 아닌 거 같다. 시간을 드릴테니까 마음 같은 게 정리되면 얘기해달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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