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강성이 오는 15일 디지털 싱글 ‘목숨을 건다’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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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성은 지난 9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싱글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싱글은 박강성이 지난 2008년에 내놓은 정규 6집 ‘아웃 고잉 인 세븐 이어스(Out Going In Seven Years)’ 이후 7년 만의 신곡이기도 하다.
박강성은 지난 1982년 MBC 신인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 병정’, ‘내일을 기다려’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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