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인 이진이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한 이진이는 엄마 황신혜와 닮지 않은 외모 때문에 악플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진이는 "사실 제가 활동시작할 때 엄마가 황신혜인걸 숨기려고 이진이로 개명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진이는 "다른 사람들과 당당히 겨루기 위해 진짜 열심히 연습했다. 유명 패션쇼에 서게 됐는데 기사 봤더니 실시간 검색어에 ‘황신혜 딸’이 있더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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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황신혜 인스타그램 |
이진이는 "그 때 조금 억울했다. 다른 것은 다 괜찮은데 엄마 백으로 한다는 것은, 물론 영향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억울했다"고 주장했다.
이진이의 우려와는 다르게 지난 6일 황신혜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진이 황신혜 모녀의 사진에서, 두 사람은 자매처럼 닮은 외모로 큰 눈길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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