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빅뱅이 한국과 중국에 동시 공개한 ‘뱅뱅뱅(Bang Bang Bang)’과 ‘위 라이크 투 파티(We Like 2 Party)’가 중국 최대 포털 QQ뮤직 음원판매차트에서 1ㆍ2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측은 “13일 기준 ‘루저 베베’ 미니앨범의 전체 판매량은 약 32만장, ‘뱅뱅뱅 위 라이크 투 파티’ 미니앨범의 판매량이 약 40만장”이라며 “이는 QQ뮤직 내 유통 중인 전 세계 음원 중 판매량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라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소속사 YG엔터테이넌트는 “빅뱅이 주걸륜, 테일러 스위프트 등의 히트곡들을 제치고 1위와 2위에 오르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5월 공개된 ‘루저(Loser)’도 3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중국 내 모든 음원사이트는 음원을 무료로 스트리밍, 다운로드 서비스하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번에 QQ뮤직과 함께 불법 다운로드 및 음원 보호를 위해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유료 서비스를 진행했다.

소속사 측은 “13일 기준 ‘루저 베베’ 미니앨범의 전체 판매량은 약 32만장, ‘뱅뱅뱅 위 라이크 투 파티’ 미니앨범의 판매량이 약 40만장”이라며 “이는 QQ뮤직 내 유통 중인 전 세계 음원 중 판매량 1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라고 전했다.
QQ뮤직과 여우쿠가 제공하는 빅뱅의 뮤직비디오 역시 높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QQ뮤직내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뱅뱅뱅’과 ‘위 라이크 투 파티’는 1ㆍ2위, ‘루저’와 ‘배배’는 3ㆍ6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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