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새 음반 재킷을 공개하고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재킷 사진 속 멤버들은 여름 스페셜 음반에 걸맞는 화사한 분위기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한 포인트를 주는가 하면, 날씬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성숙한 분위기도 풍겼다.
나인뮤지스는 18일 자정 스타제국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재킷 이미지를 게재했다. 앞서 화제가 된 비키니 애플힙 티저에 이은 2차 이미지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재킷 사진 속 멤버들은 여름 스페셜 음반에 걸맞는 화사한 분위기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포티한 의상으로 발랄한 포인트를 주는가 하면, 날씬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며 성숙한 분위기도 풍겼다.
특히 사진 속 이유애린은 블루진 재킷에 빨간 수영복을 입고 롤러스케이트를 들고 있어 화제가 된 파격 티저의 주인공임을 암시했다.
또 소진은 스포츠룩을 매치해 소녀다운 발랄한 모습을 연출, 민하와 현아는 화려한 수영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인뮤지스의 새 음반 ’9MUSES S/S EDITION’에는 ‘여자들의 사랑이야기’라는 주제로 총 6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다쳐(Hurt Locker)’는 프로듀서 Erik Lidbom 과 Herbie Crichlow, Anne Judith Wik의 곡으로, 프로듀서 e.one의 편곡이 더해져 나인뮤지스 만의 맞춤 곡으로 탄생됐다. 나쁜 남자의 전형적인 모습에 지쳐 마음이 다치고, 다음이 닫혀버린 여자가 독하게 변해간다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곡이다.
나인뮤지스는 오는 7월 2일 신보를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