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광희와 유이가 전화 통화를 했다. 광희는 유이의 옛날 전화번호만 가지고 있어 첫 통화에는 실패했으나 유이의 바뀐 전화번호를 알기 위해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에게 전화를 걸었다. 박형식으로부터 “얼마전 유이가 대기실에서 광희 안부를 묻더라”는 반가운 소식도 들었다. 이후 전화 연결에 성공한 광희는 유이에게 “우리 둘만 밥을 먹자”고 데이트 신청을 했다. 다음 방송 예고편에서는 광희와 유이가 식사를 하는 장면이 담겨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무한도전의 다른 멤버들은 둘만의 데이트를 몰래 카메라로 지켜보는 상황이연출됐다.
한편, 지난 9일엔 ‘무한도전’ 광희가 가장 예쁜 아이돌로 유이를 꼽기도 했다. 이날 광희는 다른 멤버들로부터 “제일 예쁜 여자 아이돌은 누구냐”는 질문을 받고 “유이”라고 답했다.
이후 멤버들은 “이런 게 말이 씨가 돼서 광희, 유이 소개팅 특집을 찍을 수도 있다”고 말했고 광희는 “그럼 유이는 왜 우리가 만나야 되냐고 할 것”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출연으로 지난 2월 공개됐던 섹시 댄스 화보도 주목받았다. 지난 2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이가 클럽 댄스를 즐기고 있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이는 황금색 튜브톱 미니드레스에 선글라스를 끼고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유이의 육감적인 에스라인 몸매와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사진은 선글라스 브랜드 ‘베디베로’ 화보 촬영 모습으로 알려졌다. 이날 유이는 파워풀한 클럽 댄스와 관능적인 섹시미로 한국의 비욘세다운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유이의 화끈한 클럽 댄스가 담긴 해당 광고 영상은 같은달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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