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유이의 ‘상류사회’ 비하인드 스틸컷을 공개했다. 제작발표회를 준비하는 유이의 모습을 공개한 이번 사진에는 수수한 일상 모습에서 화려한 배우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과정을 담아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잡티 하나 없는 뽀얀 민낯으로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그간 공개된 사진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불어 화사한 얼굴로 메이크업을 마친 유이는 다홍빛 립과 글로시한 악세서리, 쭉 뻗은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드레스로 완벽히 변신했다. 제작발표회 준비를 마친 유이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손을 흔드는 등 평소의 발랄한 모습을 더했다.

제작발표회를 준비하는 유이의 모습을 팔로우 한 이번 사진은 ‘상류사회’ 속 유이가 분한 캐릭터 장윤하의 순수함과 매혹적인 모습을 모두 담고 있어 보는이의 시선을 더욱 끌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성준(최준기 역)을 열렬히 사랑하는 금사빠 여인 장윤하로 분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유이는 극중 앞으로 자신에게 불어닥칠 시련의 소용돌이를 알지 못하고 있어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준기의 욕망을 모른 채 자꾸만 더 깊이 빠져드는 윤하의 사랑에 대한 이상이 과연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상류사회’는 또 사이가 갈라지기 시작한 창수(박형식)와 준기 두 사람의 충돌을 그리며 불꽃 튀는 심리전과 함께 탄력 넘치는 전개를 이어가게 된다.
‘상류사회’는 황금수저를 입에 물고 태어난 재벌딸과 황금사다리를 오르려는 개천용 두 사람의 불평한 계급 간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와 오포 세대 청춘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는 청춘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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