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니어스’ 이상민 “채무 거의 다왔다…10년 갚았다”

[헤럴드경제] ‘지니어스4’ 이상민이 자신의 채무상환이 끝나간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지니어스4)에서는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이상민,임윤선,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1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메인 매치는 ‘오늘의 메뉴’로 상금에 대한 설명이 먼저 이뤄졌다. 이상민은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고, 멤버들은 “상민이 형이 채무가 있다”고 놀려댔다. 이에 이상민은 “거의 다 왔다. 10년을 갚았다”고 응수했다.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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