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니어스4’ 이상민이 자신의 채무상환이 끝나간다고 밝혔다.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11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그랜드 파이널’(이하 지니어스4)에서는 홍진호, 김경란, 이준석, 최정문, 이상민,임윤선, 장동민, 오현민, 김경훈, 김유현, 최연승 등 총 11인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메인 매치는 ‘오늘의 메뉴’로 상금에 대한 설명이 먼저 이뤄졌다. 이상민은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고, 멤버들은 “상민이 형이 채무가 있다”고 놀려댔다. 이에 이상민은 “거의 다 왔다. 10년을 갚았다”고 응수했다.

‘더 지니어스’는 다양한 직업군을 대표하는 도전자가 게임을 통해 심리전과 두뇌게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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