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설현·소유·보라 등 시원한 워터파크 깃발 쟁탈전 순간 최고 시청률 기록 ’8.1%’

‘런닝맨’ 설현 소유 보라 보미 등이 펼친 워터파크 깃발 쟁탈전이 순간 최고 시청률 8.1%를 기록해 주목받고 있다.

13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의 시청률은 8.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이 기록한 6.8%에 비해 1.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에는 AOA 설현, 씨스타 소유-보라, 에이핑크 보미, 개그우먼 이국주까지 개성 넘치는 여성 게스트와 함께 초복에 걸맞는 보양식부터 워터파크 물놀이 게임까지 다채로운 미션이 진행돼 주목을 받았다.

‘초복 여왕 레이스’라는 부제로 진행된 만큼 ‘여름 보양식으로 더위 탈출’, ‘밥그릇 싸움’, ‘깃발 쟁탈전’으로 진행됐다.

설현, 소유, 보라, 보미는 런닝맨 멤버들을 열광시킨 핫한 비주얼과 적극적인 승부욕을 드러내며 미션의 재미를 더했고, 개그우먼 이국주는 특유의 유머와 걸그룹 멤버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런닝맨’ 설현·소유·보라 등 시원한 워터파크 깃발 쟁탈전 순간 최고 시청률 기록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런닝맨’ 설현, 시원한 워터파크 깃발 쟁탈전 순간 최고 시청률 기록 8.1% 기록했구나” “‘런닝맨’ 설현, 씨스타 소유 보라 보미 등 출연해서 워터파크에서 시원해 좋았다” “‘런닝맨’ 설현, 씨스타 쉐이크 잇 노래도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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